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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이 많이 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스킨스쿠버가 체험 레포츠로 인깁니다.
지난해말 문을 연 울진 해양레포츠 센터에는
올들어 만명이 넘게 찾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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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5미터 물 속에 들어가기에 앞서
시작한 기초교육.
숨쉬기에서 장비 다루는 방법까지
설명을 들은 뒤 곧바로 물에 들어갑니다.
처음엔 두려웠지만 물의 흐름에 맞춰
이리저리 돌며 재미를 느낍니다.
◀INT▶김석호
◀INT▶이정숙
울진군이 백47억원을 들여 조성한
해양레포츠센터에는 다이빙 전용 풀장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졌습니다.
지난해말 문을 연 뒤
만명이 넘는 체험객이 찾았습니다.
◀INT▶엄대영 교수
/위덕대 사회체육학부
울진군은 레포츠센터 앞바다에 계류장 등
관련 시설을 추가로 조성하고
해양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INT▶김우현 해양수산과장/울진군
그동안 비용이 많이 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스킨스쿠버가
일반인도 쉽게 배울 수 있는
해양 체험 레포츠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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