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어제밤 11시쯤
안동시 풍천면의 창고를 개조한 도박장에서
한 판에 최대 30만원의 돈을 걸로
속칭 '바둑이' 도박을 벌인 혐의로,
구미.영주 등에서 원정도박 온 12명을 체포해
현금 1600만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도청 이전지 주변의 토지보상금을 노린
도박 전과자들이 조직적으로 원정에 나섰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이전예정지 주변에 대한
도박단속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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