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는 미주총연합 동창회
초대회장을 지낸 동문 이 돈 씨가 100만 달러를
장학기금으로 쾌척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여성 의류 제조와
판매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씨는
작고한 선친의 1주기를 맞아
선친인 월산 이동호 선생 명의로
영남대에 장학기금을 냈습니다.
영남대는 이 돈으로 '월산 장학기금'을 조성, 2015년부터 해마다 2명씩을 선발해
졸업 때까지 학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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