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독도 사철나무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문화재청은 동도의 천장굴
급경사 지역 위쪽 끝 부분에서 자라고 있는
독도 사철나무는 강한 해풍과 열악한
토양조건을 이겨내 상징적인 가치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천연기념물로 공식 지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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