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폐막한 런던 올림픽의 열기를
오는 10월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 체전으로
이어지도록 하기위해
대구전국체육대회 기획단은
런던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전국체전 참여를
대한체육회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또 성화 봉송 주자 모집 기간도 조정해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820명의 일반인
성화 봉송 주자 신청을 구군청에서
받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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