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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나비를 앞세운 예천의 유명세가
원조격인 함평 못지 않게 성장했습니다.
종반으로 접어든 예천 곤충엑스포에
벌써 40만명 가까운 유료 입장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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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길을 떼지 못합니다.
긴 뿔의 장수풍뎅이며
꼼지락 거리는 애벌레들에 큼직한 호박벌까지..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던 아이들도
하나둘 만져보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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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테라피 단지가 들어서는
후보지 답게, 곤충 생태원을 둘러싼 빼어난
풍광은 엑스포의 또 다른 볼거립니다.
◀SYN▶
(s/u)"이제 종반으로 접어든 곤충엑스포에는
지난 2주 동안, 39만명의 유료 입장객이
다녀갔습니다."
effect...(나비터널 설명)
비단벌레 13만 마리가 뒤덮인 전시관과
270석 규모의 쓰리디(3D) 영상관,
아시아 최대의 나비터널과 말벌집 등
체험과 전시에 곤충 33만 마리가 준비돼,
5년의 공백을 깨고 규모와 완성도 면에서
성공적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SYN▶이현준 조직위원장/예천군수
자연 속 곤충의 신비를 느끼게 해주는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는 오는 19일까지
계속됩니다.
mbc 뉴스 홍석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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