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면서
경주 안압지에 녹조가 발생하는 등
사적지에도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안압지에는 열흘 전부터
녹조가 발생하기 시작해
최근에는 연못 전체에 심하게 번지면서
못물이 짙은 녹색을 띠고 있습니다.
또 대능원 등 고분에는
계속된 가뭄으로 잔디가 누렇게 말라죽어
흉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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