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유흥업소 여성업주 목매 숨져

장성훈 기자 입력 2012-08-09 10:49:59 조회수 1

포항에서 또다시 유흥업에 종사하는
여성이 목을 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7일 포항시 상도동의 한 원룸 베란다에서
유흥업소 업주 36살 A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A씨의 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포항에서는 지난해
유흥업소 여종업원 8명이 고리사채 때문에
잇따라 목숨을 끊었고, 올들어서도
두달전 유흥업소 여성 업주가
목숨을 끊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