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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한옥체험객 늘어

이호영 기자 입력 2012-08-07 11:02:04 조회수 1

안동지역 고택 체험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6월까지 안동지역 80여개 고택을 찾은
체험객들은 모두 만 8천여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 정도 늘어났습니다.

특히 여름휴가철을 맞아
낙동강 상류인 도산면 가송리에 위치한
농암종택은 당분간 예약이 어려울 정도이며
와룡면 군자마을도 90%에 이르는 예약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수애당과 정재종택,대산종택 등에서
토요 고택음악회가 열리면서 고택문화를
즐기려는 체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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