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북 동해안 일부 해수욕장에서
해파리 피해가 발생해
피서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포항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주말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에서
피서객 8명이 해파리에 피해를 입는 등
올 여름들어 24명이 해파리에 쏘여
해수욕장 구조센터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동해안에 출현해 피해를 준 해파리는
대부분 '보름달 물해파리'로,
해파리에 쏘인 피서객들은
즉시 구조센터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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