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도서관에서 피서

입력 2012-08-06 15:40:30 조회수 1

◀ANC▶
계속되는 불볕더위에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시원한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도 보고 피서도 하는 건 어떻습니까?

김병창 기자가 한 도서관을 찾아가봤습니다.
◀END▶
◀VCR▶
어머니와 아이가 시원한 열람실 한 구석에
앉아 독서삼매경에 빠졌습니다.

한 쪽에선 어머니가 아이에게 그림책을
보여주며 하나하나 설명을 해줍니다.

한 아이는 아예 바닥에 엎드려 누워서 책을
보기도 합니다.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더 이상 좋은 피서법은 없을 듯 합니다.
◀INT▶
(밖에는 더운데 시원하고 책이 많아 좋다)

◀INT▶
(너무 더워 왔는데 책 많고 유익한 거 같다)

경주시립도서관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만든 가족열람실이
피서 장소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
(가족 위한 열람실, 동화구연 등 다양한 프로)

불볕더위가 지속되자 요즘 이 도서관을 찾는
시민은 평소 방학때보다도 크게 늘어나 하루
평균 8백여 명에 이릅니다.

(S/U-경주시립도서관은 울창한 황성공원 숲에 자리잡아 피서를 하기에 더욱 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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