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백호 씨가 히트곡인 '영일만 친구'를
포항시가 무상사용할 수 있도록
승낙했습니다.
포항시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를
'영일만 친구'로 확정하고,
최근 저작 인격권자인 최백호 씨에게
사용 동의를 요청해
승낙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는 최 씨에게 답례품을 보내려 했지만,
최 씨가 포항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사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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