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최백호 '영일만 친구' 무상사용 승낙

한기민 기자 입력 2012-08-06 16:56:28 조회수 1

가수 최백호 씨가 히트곡인 '영일만 친구'를
포항시가 무상사용할 수 있도록
승낙했습니다.

포항시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를
'영일만 친구'로 확정하고,
최근 저작 인격권자인 최백호 씨에게
사용 동의를 요청해
승낙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는 최 씨에게 답례품을 보내려 했지만,
최 씨가 포항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사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