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2주년을
축하하는 특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에서는
우리나라 구상미술 화단을 대표하는
'신작전회' 회원들이 하회마을을 주제로 그린
300호짜리 대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또 하회세계탈박물관에서도
하회마을 특별 그림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두 전시회는 오는 10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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