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하순부터 열린
경북 북부지역의 각종 여름축제에
12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습니다.
4일 폐막한 봉화은어축제에는
한 여름 폭염에도 불구하고 80만명의 관광객이
가족들과 함께 반두와 맨손으로 은어를 잡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폈습니다.
올해 처음 개장한 영주수박축제장에도
9일동안 10만여 인파가 몰려 수박먹기와
서천에 띄운 수박 건지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겼습니다.
또 이 달 19일까지 이어지는
예천곤충축제장에도 개장 8일만에
30만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다양한 곤충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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