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대왕릉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문무대왕릉이
해안에서 2백m나 떨어진 수중에 자리하고 있어
제대로 볼 수 없다는 지적에 따라
최근 마련중인 문무대왕릉 종합정비 계획에
좀 더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전망대
설치를 포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문무대왕릉이 사적지여서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야하는 만큼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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