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반쯤
포항시 남구 상대동 철로에서
66살 정모씨와 58살 이모 여인이
화물열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열차 기관사는 경찰에서
열차를 운행하던 중 철로에 사람이 있어
사고지점 50미터 앞에서 경적을 울리고
급히 멈췄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기관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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