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구미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대가
해발 5천 642미터 유럽 최고봉인
엘부르즈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김철영 원정대장을 비롯한 14명의 원정대는
지난달 23일부터 11일간의 러시아 엘부르즈
등정에 성공한 뒤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구미시 산악연맹이 중심이 된
예스 구미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대는
올해 유럽을 시작으로
시 승격 40주년이 되는 2018년까지 7년 동안
각 대륙의 최고봉을 등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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