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 열리는 올림픽축구 8강전의
거리응원이 대구 도심에서 펼쳐집니다.
대구시는
일요일 새벽 3시 반 영국 카디프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홈팀 영국의 축구 8강전 경기를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중계하고,
많은 시민들과 함께 거리 응원전을 펼칩니다.
대구시는 대회중 가장 힘든 경기로
예상되는 이번 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이 이겨
4강에 진출할 경우,
오는 8일 새벽 3시 45분 열리는 4강전 경기도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거리응원전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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