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안동댐에서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뼈 일부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안동경찰서가 119구조대, 민간잠수부와 함께
추가 확인 작업에 나섰지만,
물이 흐려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인양 작업을 계속하는 한편
2년전 이곳에서 유서와 신발을 남기고 사라진
남모씨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어제 현장에서 수거한 뼈 일부와
남씨 가족의 DNA를 채취해 국과수에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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