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지난 6월 11일, 경주에 있는
한 사찰 대웅전 문을 부수고 들어가
불전함에 있던 380만원을 훔치는 등
경주, 부산, 울산의 사찰 10여 곳에서
천 700만원을 훔친 혐의로 19살 이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떠돌이 생활을 하는 이 군이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돈을 훔쳤다가
불전함에 지문이 남아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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