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5월 30일
취업 면접을 보러온 24살 이모 양에게
"일을 하려면 술을 마실줄 알아야한다"며
수면제를 탄 술을 마시게 해 정신을 잃게한 뒤
사무실에서 강제추행 한 혐의로
대구 모 환경단체 사무장 45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동생의 귀가가 늦는 걸 이상하게 여긴
피해자 언니가 사무실에 찾아가
범행을 목격해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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