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대표적인 민자도로 중 하나인
국우터널이 오늘부터 무료 통행을 시작했습니다
대구시 북구 국우동과 연경동을 연결하는
국우터널은 지난 1998년 민간투자 사업으로
준공돼 이듬해부터 13년 동안
유료도로로 운영됐고, 하루 평균
5만 천 대의 차량이 이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설치된 요금소가 철거되지 않아
교통정체와 사고 위험이 있고,
자전거 통로와 인도 확보도 과제로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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