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레길 살인사건 등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잇따르자
경찰이 자전거 순찰대를 운영합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오늘 '그린파크 자전거 순찰대' 발대식을 갖고
새벽 5시부터 밤 11시 사이에
자전거를 이용한 순찰을 시작합니다.
주요 순찰지역은
동촌유원지, 팔공산 왕건길 등
유원지와 공원, 올레길이 중심이된 6개 코스로,
8월 한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순찰 코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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