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5분 쯤
구미시 산동면에 있는
휴대전화 부품회사의 3층짜리 도장공장에서
가로 10미터, 세로 4미터 가량의
2층 천정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밑에서 일하고 있던 직원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물 구조물에 철로 연결된
패널 소재의 천정재의 일부가
하중을 이기지 못해 무너진 걸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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