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사이버 외교사절단인 반크와 함께
서울 역사박물관에서 청소년들로 구성된
'디지털 독도대사'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반크 회원 7만여명 가운데
자원한 백 60여명으로 구성된 독도대사는
일정한 교육을 수료한 뒤
독도에 대한 ucc를 제작해
스마트 기기로 전세계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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