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역 여름축제인 봉화은어와 영주수박,
예천곤충축제 나흘째인 오늘도
여름휴가객들의 방문이 잇따랐습니다.
봉화은어축제장에는 맨손과 반두로
은어를 잡는 가족단위 휴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놀이동산과 수상자전거,
물놀이장에도 어린이들로 붐볐습니다.
물놀이와 함께 즐기는 영주 수박페스티벌에도
꿀수박먹기와 수박건지기
그리고 전유성,해바라기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5년만에 열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에는
한 여름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공설운동장과 곤충연구소에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의 곤충관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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