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발표한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지역 기업체는 단 세 곳만 100위 안에
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주식회사 화성이 시공능력평가액
4천 503억원을 기록해 지난 해보다
13계단 하락한 58위를 기록했습니다.
경북에서는 주식회사 흥화가 4천 85억으로
61위를 차지했고, 주식회사 대명건설이
2천 527억으로 지난 해보다
20계단 상승한 86위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