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지난 2009년 10월
포항시 양덕동 모 편의접에 침입해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9살 김 모 군 등 3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김 군 등이
3년 전 편의점에서 강도짓을 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CCTV등 증거 자료를 분석해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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