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화력발전소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포항시의회의 유치 결의한 채택은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현대건설이 사업을 포기하고
중국기업인 MPC가 추진해온 사실을 알고도
시의회가 당초 결정을 번복해
불신과 혼란을 자초했다며,
유치 결의안 서명 의원의 명단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포항시도
MPC의 사업 참여를 알면서도 묵인해왔다며,
재추진 여부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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