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전력난이 심각한 가운데
월성원전 1호기가 예방정비를 마치고,
어젯밤 8시 55분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월성 1호기는 지난 6월 23일부터
계획했던 모든 정비를 마쳤습니다.
678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월성 1호기가 발전을 재개하면서
하계 전력 수급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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