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백화점 업계가
지난 달 29일부터 어제까지 한 달 동안
여름 정기 할인 판매를 실시한 결과,
매출 신장률이 전년 대비 5%를 밑돌았습니다.
이는 지난 봄 세일과 비슷한 수준이고,
지난 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4분의 1로 떨어진 것입니다.
백화점 업계는 유럽발 경제위기와 물가 상승,
자산 가치 하락 등으로 주 소비층의 소비심리가 악화된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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