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출신 런던올림픽 금메달 유망

이정희 기자 입력 2012-07-27 11:37:08 조회수 1

안동 출신 신종훈 선수가
이번 런던올림픽 복싱 라이트플라이급에 출전해
24년간 끊긴 우리나라 복싱 금맥을 이어줄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아마추어 복싱 라이트플라이급
세계랭킹 1위인 신 선수는
오는 31일 밤 9시 30분 32강전을 치릅니다.

올해 24살인 신선수는
안동시 예안면 삼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다녔으며 지금은 인천시청 소속으로
뛰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