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출신 신종훈 선수가
이번 런던올림픽 복싱 라이트플라이급에 출전해
24년간 끊긴 우리나라 복싱 금맥을 이어줄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아마추어 복싱 라이트플라이급
세계랭킹 1위인 신 선수는
오는 31일 밤 9시 30분 32강전을 치릅니다.
올해 24살인 신선수는
안동시 예안면 삼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다녔으며 지금은 인천시청 소속으로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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