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 계층 32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이들은 4개월 동안
중소기업 취업지원, 취약계층 집수리,
스쿨존 어린이 안전 관리 등
정부 시책사업에 우선 배치됩니다.
이번 일자리 사업에는
참여 희망자가 많아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성별로는 남자가 31.5%,
여자가 68.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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