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팔공산 관련단체와 환경단체,
전직 국회의원과 장관, 교수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오늘 발족식을 갖고
조만간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방문해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특별팀 신설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세계적 유산을 가진 팔공산이
최근 크게 훼손되고 있는만큼
국립공원 지정으로 연간 100억원 이상의
국가 예산을 더 받아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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