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교통사고로 수억 원의 보험금을 빼돌린
전·현직 보험설계사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보험설계사로 근무하면서 지인들과 짜고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는 등의 수법으로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2억 8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전·현직 보험설계사 37살 이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일당 13명을 함께 입건했습니다.
지난달 19일부터 보험범죄 특별단속을
하고 있는 대구 경찰은 지금까지 83명을
검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