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동안 경주를 찾은 관광객 가운데
외국인의 비중이 점차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관광협회에 따르면,
불국사 입장객을 기준으로
경주 관광객 가운데
외국인 비율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09년 6.7%이던 것이
지난해는 5.9%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해가 갈수록
쇼핑을 겸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지만 경주는 아직도 사적지 관람 위주의 관광을
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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