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살 이하 영유아에 대한 무상보육이
시작된 지 다섯 달도 안됐는데
지방 재정이 앞으로 두,세 달이면
바닥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과연 무상보육을 계속 할 수 있을 것인지
걱정들이 많은데요.
백윤자 대구시 저출산고령사회과장(여성)
"작년 말 소득 하위 70%까지만
지원할 걸로 알고 예산을 책정했거든요.
정부가 갑자기 지원을 늘리면서 시예산이
200억 원이나 모자라는데 알아서 조달하래요."
이러면서 200억 원을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고
반문했어요.
네---
생색은 정부가 내고 뒤치다꺼리는
자치단체가 알아서 하라니
무책임한 정책 땜에 여러 사람 속이
탑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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