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에 낙동강
생태문화체험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서울에서 출발해서
안동 하회마을과 삼강주막, 상주보 등을
둘러보며, 다음달 12일과 16일, 25일 등
3차례 실시합니다.
관광공사는 수도권 관광객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 낙동강 전체의 자연생태문화와 문화유산을 엮는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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