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하반기 검사 인사에 따라
모두 35명의 검사가
대구고검과 지검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대구지검 차장검사로는 전 성남지청 차장을
지낸 김기동 검사가 임명됐고
서부지청장에 오정돈,
형사 1부장 윤희식, 형사 2부장 이흥락,
형사 3부장 김태철, 형사 4부장 김병구,
공판부장 신명호, 공안부장 정승면,
특수부장 김기현, 강력부장에는 배재덕 검사가
임명됐습니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로 연말 대선 관리에
주력하는 진용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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