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와 바다가 어우러져
관광명소로 탈바꿈 하고 있는
경주 양남면 읍천항에서 내일
'읍천항 갤러리 벽화 그리기 대회'가
열립니다.
올해는 전국에서 31개 팀,
88명의 작가와 미술지망생이 참가해
작은 어촌마을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물들이게 됩니다.
2010년부터 조성된 읍천항 벽화 갤러리는
양남 주상절리 파도소리길과 인접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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