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철강재 재고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5월 말을 기준으로
국내 철강재 재고량은 451만 9천여톤으로
1년 전에 비해 1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철강업계는 건설업과 조선업이 침체에 빠지면서 수요가 줄어든데다,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중국과
장기불황을 겪는 일본에서 넘쳐나는 물량이
국내로 들어와 국산철강의 내수판매가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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