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금속노조 가입 사업장들도
내일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금속노조 포항지부와 경주지부는
내일 현대제철 포항공장 등 16개 사업장의
3천9백명 이상이, 사업장별로 주야 4시간이상씩
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금속노조는 심야노동 철폐와 원하청 불공정거래 근절, 비정규직 철폐, 노동 기본권 쟁취 등
4대 요구를 내걸고 지난 13일 10만명이상이
참여한 1차 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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