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이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울릉공항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투자 대비 편익비율이 0.38로
경제성이 낮게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2010년 10월에 조사한 0.77보다
크게 낮은 것입니다.
울릉군은 지난해 울릉공항 건설 재추진을 위해
사업 규모를 대폭 줄였는데도
경제성이 낮게 나온 것은 문제가 있다며
관광객 증가와 국토 균형발전 차원에서
울릉공항은 건설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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