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시설관리공단의 직원 특혜채용 의혹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지난 2010년 응시자격에 미달되는
공단 이사장 지인의 딸이 최종 채용된 사실을
확인하고, 담당자에게 압력을 행사한
이 모 전 이사장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전 이사장은 자신의 조카를 포함해
여러 건의 특혜채용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 4월 이사장 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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