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특혜채용 사실로 확인..前이사장 업무방해 송치

홍석준 기자 입력 2012-07-18 16:33:19 조회수 1

안동시 시설관리공단의 직원 특혜채용 의혹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지난 2010년 응시자격에 미달되는
공단 이사장 지인의 딸이 최종 채용된 사실을
확인하고, 담당자에게 압력을 행사한
이 모 전 이사장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전 이사장은 자신의 조카를 포함해
여러 건의 특혜채용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 4월 이사장 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