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기증 받은 중고컴퓨터를 정비해
정보 취약계층에 보급하는
사랑의 그린중고 PC 보급 사업을 폅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모두 천 30대를
지역내 정보화 취약계층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공공기관으로부터
중고PC를 기증을 받고 있습니다.
기증받은 중고 PC는 정비한 뒤
도내 장애인과 기초생활 수급자,
국가유공자, 다문화 가정, 65살 이상 노인,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료로 제공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04년부터
사랑의 그린 중고PC 보급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만 9천여 대를 보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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