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외국인과 소통하고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소셜미디어 영문채널을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급변하는 뉴미디어 환경에 부응해
시정홍보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블로거와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소셜미디어 통합브랜드 다채움을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어 올해는 국제적 홍보와
외국인과 소통에도 힘쓰기 위해
영문채널도 운영키로 하고
명칭을 공모하는 한편
소셜미디어 내외국인기자단,서포터즈도
공개모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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