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관 개체 등으로
송수 과정에서 새는 수돗물이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른면
생산한 수돗물 가운데
수도요금으로 받을 수 있는
유수율은 90.8%로
2010년 말보다
1.6%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수도물 생산 양으로 따지면
하루 만5천톤을 덜 생산해도 돼
원수 구입비와 약품비, 동력비 등
연간 90억원의 생산비를 줄이는
효과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노후관 22km를 개체하는 등
개체대상 3,778km가운데 96.4%를 개체한
덕분인데 남은 136km는 오는 16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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