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율 상한제 인하 등으로
대구지역 대부업 등록업체는
지난 2007년 930 여곳에서
2010년 710 여곳 등으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마다 대부업 등록을 새로 신청하거나
갱신한 업체 가운데 천 여곳에서 2천 여곳이
자진 폐업 등으로 사업증을 반납하고 있어
이들 상당수가 지하 사채시장으로 흡수돼
고리사채업을 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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