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변칙적인 대기업 계열의
SSM 입점을 막아내기 위해 적극 나섰습니다.
대구시의회 박돈규 경제교통위원장은
체계적으로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내일 제205회 임시회에서
대구시 소상인 지원 및 유통업 협력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합니다.
조례 개정안에는 상생협력계획 수립 및
대형유통기업의 지역사회 기여방안
대형유통기업 입점시 상권영향조사 및
지역유통업 실태조사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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