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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대병원, 직장암 수술 '세계적'

이상석 기자 입력 2012-04-21 14:22:31 조회수 1

칠곡경북대병원 대장암센터가
항문기능을 살리는 직장암 수술인
'복강경 괄약근간 절제술'에서
세계적 수준에 오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칠곡경북대병원 대장암센터는
직장암환자 210명을
34개월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98.5%에서 항문기능이 성공적으로 유지됐고,
3년 무병생존율이 80%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관련 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에 실렸고,
대한대장항문학회가 제정한 '2012년 올해의
국제 학회지 학술상'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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